가수 선미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하여 현재 20년 차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 모두 성공적으로 이끌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에는 새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를 발표하며 약 8개월 만에 컴백했습니다. 특히 그녀의 곡 '보름달'은 몽환적인 분위기로 사랑받으며, 추석 플레이리스트에도 자주 추천되는 대표곡 중 하나입니다.
선미의 음악적 스펙트럼은 솔로곡뿐만 아니라 원더걸스 시절에도 두드러졌습니다. 2016년 원더걸스가 발표한 'Why So Lonely'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곡으로, 각종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노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이 곡은 박진영 프로듀서의 곡이 아닌 멤버들의 자작곡이 타이틀이 되었다는 점에서 당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선미는 '워터밤' 무대에서 역대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가시나' 퍼포먼스로도 큰 주목을 받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무대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특유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매년 워터밤 대표 아티스트로 손꼽힙니다. 이처럼 선미는 다양한 장르와 콘셉트를 소화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