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시 청년월세지원은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으로, 월 최대 20만원을 최대 12개월간 지원하여 총 24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지원금은 서울시 자체 청년주거복지사업으로, 연령, 거주, 주거, 소득 요건을 충족한 뒤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됩니다. 신규 신청은 5월 19일에 마감되었으며, 현재는 선정된 대상자들에게 지원금이 지급되는 단계입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지원금은 월 최대 20만원이지만 실제 월세가 20만원보다 적으면 그 금액만큼만 지급됩니다. 특히 관리비는 월세에서 제외되며, 서울형 주택바우처를 받고 있다면 바우처 수령액을 뺀 차액만 지급되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240만원이 한 번에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2026년에는 5개월분만 지급되고, 남은 7개월분은 2027년에 격월로 지급되는 분할 지급 방식이 적용됩니다.
블로거들은 신한 청년드림통장 개설이 필수 이행사항이며, 입금 전용계좌로 사용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변경·중지 신청 기한을 놓치면 지급이 보류될 수 있고, 한 번 끊기면 재신청이 불가하며 잔여금이 소멸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국토부 청년월세지원과 서울시 청년월세지원은 지급 방식과 일정이 다르므로, 본인이 어떤 사업에 선정되었는지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