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진의 26억 원대 전세보증금 문제가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서현진이 거주했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고급빌라가 집주인의 파산으로 인해 다시 경매 시장에 나오게 된 것입니다.
2020년 25억 원에 전세 계약을 맺고 2022년 1억 2,500만 원을 증액하여 총 26억 5,000만 원의 보증금을 맡겼으나, 2024년 4월 계약 만료 후 집주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서현진은 임차권등기명령을 통해 권리를 유지한 채 법적 절차를 밟아왔습니다.28억 원대였던 해당 빌라의 감정가는 여러 차례 유찰되면서 현재 최저입찰가가 14억 7천만 원대까지 하락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