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입에 대한 앙케트'가 일본에서 개봉 3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주온 시리즈로 유명한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지난 7월 3일 일본에서 먼저 개봉했으며, 첫 3일간 10만 8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억 5,400만 엔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당시 일본 박스오피스에서 상영 중인 실사 영화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오는 10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