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랜드 루나패스는 공식 앱을 통해 어트랙션 이용 시간을 미리 예약하는 서비스로, 특히 주말이나 공휴일처럼 방문객이 많은 날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서울랜드 공식 앱에서 제공하는 핵심 기능 중 하나로, 놀이기구 앞에서 무작정 기다리는 대신 예약한 시간에 맞춰 탑승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앱에서는 루나패스 기능 외에도 어트랙션 혼잡도, 공연 시간, 편의시설 위치, 주차 정산 및 티켓 구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루나패스는 모든 놀이기구에 항상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당일 앱에서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루나패스는 무료로 제공되는 어트랙션 예약 기능인 반면, 루나패스+는 입장권 외 별도로 구매하는 유료 상품으로 패스트트랙과 유사한 개념입니다. 루나패스+는 인근 키오스크에서 구매 가능하며, 1~4인권으로 구성되어 연령과 관계없이 탑승 인원별로 티켓을 구매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루나패스+의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고 평가하며, 무료 루나패스 활용을 추천하기도 합니다.
루나패스 이용을 위해서는 서울랜드 공식 앱을 미리 설치하고, 현장 도착 후 GPS 기반으로 예약해야 합니다. 원하는 어트랙션의 예약 가능 시간을 확인하여 선택하고, 예약 시간이 가까워지면 알림을 받을 수 있어 대기 시간 동안 다른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키즈와 같은 일부 시설은 원하는 이용 시간 2시간 전에 예약이 오픈되며, 빠르게 마감될 수 있으므로 미리 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베스트키즈 이용 시에는 미끄럼 방지 양말 착용이 필수이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