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체온계는 연령에 따라 체온 위험 단계 기준이 달라 연령 설정에 맞게 측정하면 불빛 색상으로 체온 상태를 한눈에 알려주는 육아 필수템입니다. 하지만 연령 설정을 저장해두지 않으면 체온계를 켤 때마다 매번 연령을 맞춰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많은 부모님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가 아파 급하게 체온을 측정해야 할 때 이러한 과정은 더욱 큰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브라운체온계의 AgeSmart 기능이 연령별 발열 감지에 유용하지만, 매번 연령을 설정해야 하는 점을 가장 큰 단점으로 꼽습니다.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전원 버튼과 아기 모양 버튼을 동시에 길게 누르면 연령 고정 설정 모드로 진입하여 원하는 연령을 선택 후 아무 버튼도 누르지 않고 기다리면 설정이 저장됩니다. 이 방법을 통해 켤 때마다 연령을 맞추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브라운체온계 6525KO 모델의 경우, 야간 조명 기능과 연령별 발열 감지 기능이 뛰어나지만 연령 고정 설정이 필수적입니다. 한 번만 설정해두면 배터리를 교체하기 전까지는 설정된 연령으로 자동 시작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아플 때 급박한 상황에서 체온계 사용의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이 설정 꿀팁을 미리 적용해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