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은 연소득 4,500만원 이하, 개인신용평점 하위 10%인 저신용자를 위한 정책서민금융 상품으로, 불법 사금융과 고금리 대출 위험으로부터 취약 계층을 보호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동일인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했으나, 신규 보증은 2025년 12월 31일부로 종료되었으며 현재는 햇살론 특례보증으로 통합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것을 넘어 제도권 금융 안에서 상환 이력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데 주된 목적이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이 햇살론15마저 거절된 이들에게 마지막 제도권 대출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햇살론15 거절 이력이 반드시 전산상에 확인되어야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는 점은 행정 편의주의적 허들이라는 비판도 존재합니다. 또한, 최초 이용 한도가 최대 500만원으로 제한되어 있어 전체 한도를 한 번에 빌릴 수 없다는 점도 참고해야 합니다.
현재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을 찾고 있다면, 서민금융진흥원 공식 채널이나 서민금융 잇다 앱을 통해 햇살론 특례보증의 최신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연소득 3,500만원 이하, 신용점수 하위 20% 이하여야 하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더 낮은 금리 적용 가능성이 있으므로 신청 전 해당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