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원효는 KBS 공채 22기 출신으로, 특유의 부산 사투리와 능청스러운 연기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는 현재 방송, 사업,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그룹 '마흔파이브'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김원효의 고향은 부산광역시 남구이며, 학력은 동천고등학교와 인덕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했습니다. 원래 배우를 꿈꾸며 서울로 상경했으나, 우연히 본 개그 오디션에 합격하여 코미디언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비상대책위원회' 코너가 있으며, 당시 엄청난 대사량을 실수 없이 소화하며 뛰어난 말발과 순발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김원효는 개그우먼 심진화와 2011년 결혼하여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결혼 1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신혼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일상과 활동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