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희 교수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유도 사상 최초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현재 용인대학교 무도스포츠학과 유도전공 교수이자 KBS 유도 해설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전 탁구 국가대표 윤지혜 씨와 재혼하여 슬하 2남 1녀를 둔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만 30세에 모교 교수로 임용될 만큼 학술과 실기를 겸비한 체육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이원희 교수의 세미나는 유도의 본질과 기본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깊이 있는 내용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집중도를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유도 새싹들에게는 기술보다는 유도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힘든 운동이지만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학생들과의 짧은 대련 시간은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이원희 교수는 공격적인 업어치기와 번개 같은 빗당겨치기로 상대를 제압하던 선수 시절의 화끈한 스타일을 넘어, 이제는 유도의 기본기를 강조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유도의 철학과 원리를 전달하여 참가자들이 유도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세미나는 유도 수련생들에게 값진 배움의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