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민생 100일 비상조치 과제 중 하나로 소상공인 에너지바우처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이 바우처는 소상공인에게 20만 원을 동백전 정책지원금으로 지원하며, 전기요금과 차량연료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26년 9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연매출 3억 원 이하의 부산 소재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블로거들의 후기를 살펴보면, 대부분 동백전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가 적용되었으며, 법인사업자나 2026년 개업한 간이과세자, 면세사업자는 별도 서류 제출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에너지바우처가 가스요금이나 수도요금에는 사용되지 않고 전기요금과 차량연료비에 한정된다는 점을 명확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 시에는 주유비로 활용하거나 한국전력공사 고객센터를 통한 비대면 전기요금 결제가 가능합니다. 여러 사업장을 운영하더라도 1개 사업장만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부산광역시여야 합니다. 신청 전 본인의 업종이 지원 제외 업종에 해당하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