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가 11년 만에 새로운 유선 이어폰 'Noise Cancelling Wired Earbuds'를 선보였습니다. 무선 이어폰이 대세인 현시점에 USB-C 타입 연결과 충전 없이 작동하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USB-C 포트에서 전원을 공급받아 별도 충전 없이 고품질 오디오와 노이즈 캔슬링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이 보스 유선 이어폰은 USB-C 연결을 통해 24bit/48kHz의 무손실 오디오를 지원하며, 블루투스 코덱이나 페어링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Quiet, Aware, ANC Off 세 가지 노이즈 캔슬링 모드를 제공하여 사용 환경에 맞춰 조절 가능하며, 케이블 중간의 물리 버튼으로 볼륨, 재생, 통화, ANC 모드를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99달러에 출시되어 10월 15일부터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며, 국내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미정입니다. 무선 이어폰의 배터리 및 페어링 불편함을 해소하면서도 노이즈 캔슬링과 고음질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유선 이어폰을 다시 찾는 트렌드 속에서 보스의 이번 신제품이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