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걸그룹 리센느의 김혜수 이사가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걸그룹 멤버 못지않은 앳된 외모와 뛰어난 미모로 '안소희 닮은꼴'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1,000만 원으로 법인을 시작해 음원 차트 정상까지 오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면서, 소속사 사내이사로서의 경영 능력은 물론 음악적 능력까지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김혜수 이사는 1997년생으로 버클리 음악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한 실력파 뮤지션입니다. 현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사내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예명 '더풀킴(Derful Kim)'으로 음악 프로듀서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센느의 대표곡들 작사,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하며 본인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녹여내고 있으며, 밴드 마리슈의 베이시스트 강규현의 아내라는 사실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리센느의 비주얼과 프로듀싱, 매니지먼트 전반을 아우르며 독보적인 능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버클리 음대 선후배 사이인 이주헌 대표와 함께 소형 기획사를 설립하여 '중소돌의 기적'을 만들어낸 주역으로, 젊은 리더로서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인물입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과 활동을 엿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