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의원은 제20대, 21대 국회의원 재임 당시 창원시 의창구 지역구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하며 '민생 해결사'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는 창원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국회 입성 후에도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의정 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행정안전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 등 주요 상임위원회에서 풍부한 행정 경험을 활용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박완수 의원은 국회 일정 중에도 매주 지역구를 방문하여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원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특히 창원 국가산업단지의 위기 극복을 위한 범국가적 지원을 촉구하며, 2023년까지 계획된 산단 구조 고도화 사업 기간 단축과 ICT 및 기계 산업 융합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또한, 동전일반산업단지 조성, 옛 39사단 이전 부지 개발 이익금 활용 방안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박완수 의원의 의정 활동은 창원 국가산단의 스마트 선도산단 선정과 같은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이는 대규모 국비 유입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으며, 창원중앙역세권 개발 및 교통 허브 강화에도 기여했습니다. 이처럼 그는 지역구의 장기적인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며 지역의 지도를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