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솔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둘째 딸 출산 소식을 공식 발표하며 한국 연예계에 훈훈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9월 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소속사는 밝혔습니다. 이번 출산으로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는 첫째 아들에 이어 1남 1녀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솔트엔터테인먼트는 9월 22일 박신혜의 출산 소식을 전하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둘째 임신 소식은 지난 4월 14일 소속사를 통해 미리 알려졌으며, 당시 올가을 출산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출산 전 박신혜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고, 특히 8월 2일 올린 분홍 리본 사진이 딸 성별에 대한 추측을 낳기도 했습니다.
블로거들은 박신혜가 출산 직전까지도 팬들과 소통하며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만삭의 몸으로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고, 소속사의 신중한 발표와 박신혜의 꾸준한 소통이 이번 기쁜 소식을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