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작가는 '샌드타이거샤크'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며, 3천만 원을 8억 원으로 불린 가치투자 전문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여의도 금융기관 출신으로, 은퇴 후 삶을 대비하기 위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으며, 특히 ETF를 활용한 투자 전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의 투자 철학은 먹이를 물면 놓지 않는 상어처럼 끈질기게 투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블로거들은 박민수 작가의 투자 전략 중 '4-4-2 전법'과 '433 전법'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4-4-2 전법'은 대표 지수 ETF를 중심으로 섹터를 보완하고 커버드콜을 제한적으로 활용하며, 급락장 대응 현금을 확보하는 전략입니다. 반면 '433 전법'은 현금 자산을 수비수로, 고배당 및 성장 ETF를 미드필더로, 단기 테마 ETF를 공격수로 배치하여 자산을 세분화하는 방식입니다. 두 전략 모두 리스크 분산과 수익률 극대화를 목표로 합니다.
박민수 작가는 ETF 투자 시 상장폐지 가능성, 괴리율, 상위 구성 종목 확인을 필수 점검 사항으로 제시합니다. 또한, 그는 손절매를 하지 않고 수익이 날 때까지 버티는 끈질긴 투자 원칙을 강조하며, 평소에는 유유자적하다가 좋은 종목을 발견하면 즉시 매수하는 냉혹함도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이러한 실전 팁들은 독자들이 그의 투자법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중요한 참고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