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의 인기 코너였던 '무한상사'가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라는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원년 멤버인 박명수와 정준하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2026년의 직장 풍경을 배경으로 좌충우돌 소동극을 펼칩니다. 여기에 윤두준, 배윤경, 강여정 등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하여 이야기에 신선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무한상사'는 단순한 코너 부활을 넘어 8부작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되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박명수와 정준하의 재회에 대한 반가움과 함께, 유재석 등 다른 무한도전 멤버들의 합류 여부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인물들이 '하와수'를 해고하려는 역할을 맡는다는 설정은 예측 불가능한 전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합니다.
블로그에서는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가 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로 공개될 예정이며, 박명수가 연기에 대한 조언을 박미선에게 구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3'에 박명수와 정준하가 '무한상사' 캐릭터로 출연하여 시니어 인턴 면접을 보는 에피소드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플랫폼에서 확장되는 '무한상사'의 세계관이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