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리나야 오늘 하루만'의 '리나 우주떡집'이 카리나 출연으로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카리나는 첫 아르바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음료 제조, 서빙, 설거지까지 능숙하게 소화하며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서울 매장 첫 영업에서 108만 2,800원이라는 최고 매출을 달성하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견인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카리나의 출연이 매출 상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는 반면, 다른 블로거들은 이미 온라인 예약 대기자가 3,000명을 넘는 등 매장 자체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상황이므로 '카리나 효과'만으로 매출을 설명하기는 어렵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카리나의 활약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오가는 가운데, '우주떡집'은 댄서 가비를 두 번째 알바생으로 투입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신 댄서 가비는 '경력직 알바'로서 음식점 근무 경험과 뛰어난 입담을 자랑하며 '우주떡집' 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이영지마저 놀라게 할 만한 발언과 이은지와의 '디바마을' 콤비 재회는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가비의 투입이 '리나 우주떡집'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