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남창희가 결혼 8개월 만에 예비 아빠가 되는 기쁨을 전하며 아내 윤영경의 임신 23주 차 소식을 알렸습니다. 최근 SNS를 통해 공개된 일상에서 남창희는 무거운 쌀 포대를 직접 옮기는 등 아내를 살뜰히 챙기는 든든한 예비 아빠의 면모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윤영경은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두 사람은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린 바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남창희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알린 과정과, 아내 윤영경이 지인에게 선물 받은 쌀과 참기름을 공개하며 남창희가 쌀 포대를 옮기는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다는 점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이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4년 6개월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는 사실도 함께 언급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2014년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애칭으로 얼굴을 알린 윤영경은 최근 6년간 근무했던 구청을 퇴사한 것으로 알려져 새로운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윤영경이 2013년 전국춘향선발대회 '선' 출신이라는 점과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는 과거 행적이 이번 임신 소식과 함께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