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혜영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고경표와 함께 냉면 맛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건국대학교 영화학과 선후배 사이로, 16년 지기 절친 케미를 선보이며 서울 중구에 위치한 70년 전통의 함흥냉면 전문점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4대째 이어져 온 노포로, 특히 회 비빔냉면으로 유명하며 물냉면, 섞임냉면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방송에서 류혜영은 물냉면을, 고경표는 비빔냉면을 주문하여 나눠 먹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고경표가 물냉면과 섞임냉면, 그리고 사리까지 똑똑하게 주문하여 함께 즐기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언급했습니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냉면 모임을 자주 가질 정도로 냉면을 즐겨 먹는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들의 방문으로 해당 냉면집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들이 방문한 오장동 함흥냉면집은 오랜 역사만큼이나 깊은 맛을 자랑하며, 특히 회 비빔냉면은 이 집의 대표 메뉴로 손꼽힙니다. 냉면 외에도 수육, 회무침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냉면을 즐긴 후에는 남산 삼순이 계단을 오르며 산책하는 모습도 보여, 냉면 맛집과 함께 서울의 명소를 즐기는 데이트 코스로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