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종현 씨는 뉴이스트 활동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에버모어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는 회사 대표와의 소통 방식에 만족하며 자신의 의견이 80% 이상 반영되는 등 활동 전반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솔로 활동을 통해 모든 것을 '김종현'이라는 이름으로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으며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김종현 씨는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의 장단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솔로 활동의 어려움 속에서도 값진 경험을 쌓고 스스로 발전하는 기회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뉴이스트 멤버들과는 서로의 활동 소식을 공유하고 응원하며, 마치 직장 동료처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눈다고 전했습니다. 백호 씨의 '워터밤 남신' 활약에 농담을 건네는 등 친근함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멤버들의 개인 팬미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응원하는 등 '찐친' 면모를 보여주며, 자주 연락하지 않더라도 한 번 연락할 때마다 모든 것을 쏟아내듯 깊은 대화를 나눈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현 씨는 뉴이스트 멤버들과의 관계를 가족에 비유하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깊은 유대감을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이자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