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김수지 아나운서는 안정적인 뉴스 진행 실력과 차분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뉴스 앵커뿐만 아니라 작사가,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N잡러 아나운서'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특히 레드벨벳, NCT DREAM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의 곡 작사에 참여하며 음악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렸습니다.
김수지 아나운서의 남편은 성악을 전공한 크로스오버 가수 한기주입니다. 두 사람은 2020년 MBC 예능 프로그램 '오 나의 파트너' 녹화 현장에서 처음 만나 2022년 결혼했습니다. 한기주는 2017년 그룹 어썸으로 데뷔하여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훈훈한 외모와 따뜻한 성격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며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5년 10월 출산 예정 소식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임신 후에도 MBC 뉴스데스크 앵커로서 활동을 이어가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