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과 전미도가 CJ제일제당 비비고 생선구이의 '선넘선녀' 캠페인 '무한 생선생활, 생선을 넘다'에 출연하여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들은 광고에서 아슬아슬하면서도 현실적인 부부의 모습을 연기하며, 일상 속에서 비비고 생선구이를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고 캠페인은 '아낌없이 주는 가족', '아내 GPS 없인 못 사는 가족', '휴가철을 맞이한 가족', '출장 간 아내와 집에 남은 가족', '비비고 생선구이가 먹여 살린 가족' 등 다양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남길과 전미도는 '생구부부'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고등어구이, 틸라피아 스테이크, 삼치구이, 연어 스테이크 등 비비고의 다양한 생선구이 제품을 자연스럽게 선보입니다.
블로거들은 이 광고가 심약한 부부 및 예비 부부에게 극심한 공감과 뼈 아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현실 부부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통해 제품의 편리함과 맛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선넘선녀'라는 콘셉트가 부부 관계의 미묘한 지점을 잘 포착하여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인다는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