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스타필드 팝업 디저트 코너가 10월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들로 대거 개편되었습니다. 특히 대만식 도넛 전문점 '오도넛'은 주문 즉시 튀겨내는 따뜻하고 쫀득한 도넛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소금빵 핫플 '아벡쉐리', 굴뚝빵 전문점 '끄네들로' 등 다채로운 디저트들이 1층 바이츠플레이스 시즌6에서 11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방문객들은 아벡쉐리의 다양한 소금빵, 끄네들로의 48시간 숙성 굴뚝빵, 쏘쏘한 베이킹의 휘낭시에와 크림푸딩, 아티초크라보의 샤를로뜨 샌드 케이크 등 취향에 맞는 디저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도넛은 단품 구매가 불가하며 세트 메뉴로만 제공되지만, 갓 튀긴 도넛과 커피의 조합은 쇼핑 중 간편한 휴식과 당 충전에 최적화된 경험을 선사합니다.
과거 4개월 전에는 7층 팝업존에서 과일 케이크 명가 '카페디아즈'가 컵빙수와 크림라떼로 조용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이처럼 수원 스타필드는 매 시즌 다양한 디저트 팝업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으며, 이번 10월 팝업 역시 각 브랜드의 시그니처 메뉴들로 풍성한 선택지를 제공하여 다시금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