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김고은의 모자 패션이 여러 콘텐츠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 '도깨비' 10주년 기념 여행과 유튜브 채널 '핑계고' 출연 당시 착용한 모자들이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는 김고은이 공유의 Aime Leon Dore(에메레온도르) 유니스피어 햇을 빌려 쓴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여행 중에는 같은 브랜드의 선 페이디드 유니피어스 햇 레드 볼캡을 착용하여 페어아일 패턴 니트와 함께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핑계고'에서는 MLB 뉴욕양키스 언스트럭쳐 볼캡을 착용하여 캐주얼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블로거들은 김고은이 착용한 모자들이 드라마 속 인연과의 유쾌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거나, 협찬 제품일 가능성을 언급하며 패션 아이템 자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공유와 같은 브랜드의 모자를 착용한 것을 두고 커플 아이템으로도 좋겠다는 반응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