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 전 국회의원은 검사 출신으로, 법조계 경력을 바탕으로 정치에 입문한 인물입니다. 그는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검사로 재직했으며,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며 인권 변호에도 힘썼습니다. 2007년 대선 캠프 합류를 시작으로 정계에 발을 들였으며, 제20대 국회의원(광주 북구 갑)을 지냈습니다. 현재는 국민의힘 동대문구 을 지역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김경진 전 의원은 2008년과 2012년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고배를 마셨지만, 2016년 국민의당에 입당하여 제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특히 최순실 게이트 청문회에서 보여준 활약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이후 국민의힘 소속으로 서울 동대문구 을 지역 조직위원장에 선정되었으며, 당내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대선 캠프 선거대책본부 상임공보특보단장을 지낸 '친윤계' 인사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김경진 전 의원은 검사, 변호사, 국회의원을 거치며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법률 전문가로서의 면모와 함께 정치인으로서의 폭넓은 활동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국민의힘 소속으로 당협위원장 및 여러 위원회 활동을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약자와의 동행 및 국민 통합을 위한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