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박성민 의원은 광명시 가선거구를 기반으로 20년 이상 더불어민주당 당원 생활을 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해 온 중견 정치인입니다. 그는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하여 사회복지 분야 전문성을 갖추었으며, 광명시민고충처리위원회 옴부즈만과 광명시 생명사랑단 철산권 단장으로 활동하며 민원 및 민생 전문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특히 2020년에는 경기도시군의회협 우수의원상을 수상하며 지역경제활성화 분야에서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박성민 의원은 2020년 광명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제8대 광명시의회를 이끌었으며, 시민의 안전과 민생을 위해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 지방행정의회학과에 등록하여 전문성을 강화하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러나 2026년 9월, 더불어민주당 탈당과 함께 회기 중 대낮 호텔 출입 논란이 불거지면서 정치적 중대 전환점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 논란은 그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직을 사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박성민 의원은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출신으로, 광명시 내 호남 향우회 네트워크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며 광명시 철산동 일대를 '제2의 고향'이라 칭하며 지역민과의 소통에 힘써왔습니다. 그의 정치적 이력과 지역 기반은 논란 속에서도 주목받는 요소이며, 향후 그의 정치 행보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