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시장 섬마을 횟집은 청량리 일대에서 가성비 좋은 횟집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입니다. 특히 모듬회 주문 시 다양한 스끼다시와 매운탕까지 제공되어 푸짐한 한 상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외관은 다소 허름한 노포 분위기이지만, 신선한 회와 풍성한 구성으로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방문객들은 모듬회 중자(6만원)에 광어, 우럭, 민어 등 신선한 회와 함께 목이버섯, 메추리알, 막국수, 번데기 등의 기본 스끼다시가 제공된다고 언급합니다. 여기에 산낙지, 멍게, 생선구이, 가오리조림 등 추가 스끼다시가 계속 나오며, 마지막에는 얼큰한 매운탕까지 포함되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일부 후기에서는 회의 양이 기대보다 적거나 회가 살짝 말라있는 느낌을 받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경동시장 섬마을 횟집은 수요일이 정기 휴무이며, 영업시간은 11시부터 21시 30분까지(라스트 오더 20시)입니다. 특히 주말 저녁 시간대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푸짐한 구성과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으며, 노포 감성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