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민임대주택 공고가 발표되어 총 1,973세대를 공급합니다. 이번 공고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2026년 8월 20일 게시한 내용으로, 공가입주자 409세대와 예비입주자 1,564세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50㎡ 미만과 59㎡형의 선순위 기준이 다르며, 중복신청과 청약통장 입력 오류는 신청 자체가 무효가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예비입주자로 선정되어도 바로 입주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예비입주자는 현재 공가가 없거나 즉시 입주가 어려운 단지에 대기 순번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실제 입주까지 상당한 기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번 공고에서 예비입주자 모집 물량은 공가입주자보다 약 3.8배 많아 이 부분을 신청 전에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블로거들은 청약통장 납입 횟수보다 본인 거주 자치구 단지 선택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합니다. 또한, SH 국민임대주택의 임대보증금 및 월 임대료 상호 교환 제도를 활용하여 주거비를 절약할 수 있는 팁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축 단지 중 일부는 이사용 사다리차 사용이 불가능하여 엘리베이터 이사만 허용되므로 입주 비용 계산 시 관련 수수료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