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출신 희승이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으로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엔하이픈을 떠난 그는 활동명을 에반으로 변경하고 첫 미니앨범 'DEATH OF ME'를 발표했습니다. 이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1개국 1위, 빌보드 200 차트 49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희승은 솔로 전향 후 작사, 작곡, 프로듀싱 등 앨범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희승은 엔하이픈 활동 당시부터 뛰어난 실력으로 '만능 센터'라 불렸습니다. 솔로 활동명 에반은 어린 시절 사용했던 이름이자 새로운 음악적 정체성을 상징하며, 소속사 빌리프랩에 남아 솔로 아티스트로 재도약했습니다. 첫 미니앨범은 발매 첫날 46만 장 이상 판매되었으며,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 1위, '톱 앨범 세일즈' 7위 등 높은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룹 활동을 넘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됩니다.
블로거들은 희승의 엔하이픈 탈퇴 이유에 대해 소속사가 밝힌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을 존중한 결과라고 분석합니다. 솔로 아티스트 에반은 자신의 음악을 주도하며 그룹 활동과는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어린 시절 소아암을 이겨낸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그의 음악적 변신과 진솔한 이야기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