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을 맞아 효리수와 수영의 여자 자켓 코디가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수영은 도쿄를 배경으로 한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시크한 레더 자켓과 화이트 스커트 조합으로 가을 스타일링의 정석을 선보였습니다. 부드러운 텍스처의 스커트와 빈티지한 워머, 클래식한 레이스업 슈즈를 매치하여 무심한 듯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는 평가입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수영의 스타일링에서 깊이감 있는 브라운 아우터와 원피스 조합이 가을 감성을 극대화했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살린 드레이프 디테일과 차분한 컬러 선택이 데일리룩은 물론 특별한 날에도 어울린다는 반응입니다. 자켓을 어깨에 걸치거나 핏감 있는 부츠를 활용해 비율을 강조한 센스도 돋보인다는 의견입니다.
지난 9월 16일 작성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효리수와 수영은 타미 힐피거 뉴욕 패션쇼에서도 각기 다른 매력의 자켓 스타일링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효리수는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믹스매치 룩을, 수영은 스트라이프 블레이저와 스포티한 브라탑을 조합한 감각적인 셋업룩을 연출하며 당시에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