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온누리 환급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 경감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2026년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 행사는 농축산물 및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으로 최대 2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진주 중앙시장과 논개시장 등 주요 전통시장에서 활발하게 참여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어 빠른 방문이 권장됩니다.
블로거들은 진주 중앙시장 남양수산에서 왕새우와 활어 모둠회를 구매하며 온누리 환급과 추가 할인을 중복 적용받아 저렴하게 구매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다른 블로거는 경남 지역의 온누리상품권 환급시장 총정리를 통해 창원, 진주, 통영, 김해, 거제 등 26개 시장에서 수산물 환급행사가 진행됨을 상세히 안내했습니다. 또한, 진주시의 추석 전통시장 혜택으로 온누리 환급 외에 사은품 증정 및 한시적 주차 허용까지 제공되어 소비자들이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온누리상품권 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구매 후 신분증 또는 휴대폰을 지참하여 시장 내 환급 부스를 방문해야 합니다. 환급 기준은 3만 4천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천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이며, 1인당 농축산물과 수산물 각각 최대 2만원까지 환급이 가능합니다. 수입산을 주로 취급하는 점포에서는 환급이 어려울 수 있으니 구매 전 참여 점포와 품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