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홍성 남당항 대하축제는 9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되며, 대하 1kg 가격은 포장 시 4만 5천 원, 식당 이용 시 6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대하 판매 가격이 통일되어 있어 가격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개막 주말과 추석 연휴에는 빈예서, 박현빈 등 초청 가수들의 공연이 집중되어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실제 방문객들은 식당마다 상차림과 세트 메뉴 구성이 다르므로 방문 전 메뉴 구성을 비교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일부 식당에서는 기본 찬 외에 멍게, 전복, 해삼, 조개 등을 제공하며, 새우 머리 버터구이(5천 원 추가)는 별미로 꼽힙니다. 다만, 식사 메뉴인 라면이 1만 3천 원으로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 있으나, 꽃게와 새우가 푸짐하게 들어있어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남당항에는 대하를 판매하는 식당이 많아 선택의 폭이 넓지만, 인기 있는 식당은 웨이팅이 길 수 있습니다. 네이버 평점 4.99점을 자랑하는 '푸른바다 싱싱바다이야기'처럼 서비스가 좋고 사이드 메뉴가 훌륭한 곳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새우튀김 등 사이드 메뉴의 맛이 뛰어나다는 후기가 많으니, 대하 외에 다양한 해산물을 즐기고 싶다면 세트 메뉴를 고려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