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위어의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영화화되면서, 이를 모티브로 한 헤일메리 레고가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영화 개봉 시기에 맞춰 출시된 이 레고는 원작의 우주선 디자인을 충실히 재현하여 소설과 영화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품절 대란을 겪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많은 블로거들이 직접 구매하고 조립한 후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헤일메리 레고의 조립 과정에서 다양한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특히 모든 부품이 스티커가 아닌 프린팅으로 처리되어 있다는 점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반면, 로키 피규어의 디자인에 대해서는 원작 소설이나 영화에서 상상했던 모습과 달라 처음에는 당황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레이스 박사 피규어와 함께 영화 속 명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은 공통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레고는 성인용 아이콘 시리즈로, 830개의 부품과 18세 이상 권장 연령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립 설명서에 진행 상황을 알려주는 그레이스 박사 캐릭터의 디테일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귀여운 포인트로 언급되었습니다. 또한, 원심분리기 중력 시스템을 구현한 조립 방식이 테크닉 레고와 유사하다는 평도 있어, 조립 전 참고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