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데뷔 30년 만에 첫 단독 팬콘서트 '죽지않아'를 개최하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9월 13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서울 공연은 예능인 하하가 아닌 가수 하하의 음악적 면모와 팬 소통에 중점을 둔 특별한 무대로 기획되었습니다. 부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서울에서 이어지는 이번 콘서트는 박영진, 양상국이 2MC로 지원사격하며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 따르면, 하하의 첫 단독 팬콘서트는 일반적인 콘서트보다 저렴한 R석 11만원, S석 9만9천원의 티켓 가격으로 책정되어 팬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하하가 직접 서울 공연의 잔여석이 절반 가까이 남았다고 고백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부산 공연은 매진되었으나, 서울 공연은 여전히 약 450석의 잔여석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팬콘서트는 하하의 히트곡 스페셜 편곡 무대와 특유의 에너제틱한 라이브를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공연 시간은 약 100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합니다. 팬들은 공연 시작 시간보다 여유 있게 도착하여 주차 및 교통 혼잡에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데뷔 30년 만에 오직 팬들을 위해 준비한 하하의 진솔한 무대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