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주택담보대출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 이내에 원금을 상환할 경우 부과되는 비용입니다. 이 수수료는 케이뱅크 앱에서 '중도상환해약금'으로 표기되며, 상품별로 요율이 다르게 적용됩니다. 특히 아파트담보대출의 경우 0.58%의 요율이 적용되며, 대출 실행 후 경과 기간에 따라 점차 감소하는 구조를 가집니다.
실사용자들은 중도상환수수료 계산을 위해 대출 실행일, 최초 대출금액, 해약금 요율, 그리고 상환할 금액 등 네 가지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면제되며, 3년 이내라도 매년 최초 대출금액의 10%까지는 면제 한도가 적용됩니다. 이 면제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케이뱅크 앱을 통해 대출 상세 내역에서 실행일과 최초 대출금액을 확인하고, 약정서에서 해약금 요율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올해 이미 상환한 금액이 있다면 연 10% 면제 한도 사용 여부를 먼저 계산하여 실제 부과 대상 금액을 산출해야 합니다. 전액 상환 시에는 근저당권 말소 절차를 별도로 진행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