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희는 1986년생으로, 2023년 기준 38세이며 40세입니다. 그녀는 2010년 KBS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하여 '아이러브 베이스볼'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 허제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딸 허서후 양과 아들 허태주 군을 두고 있습니다.
최희는 최근 티아라 효민, 뷰티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스스로를 '아줌마'라고 칭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그녀의 동안 외모와 맑은 피부 상태를 칭찬하며 20대와 비교해도 손색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는 40대 여성 연예인의 나이에 대한 인식과 대처 방식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희는 평소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알려져 있으며, 결혼식 당시 국제어린이구호단체에 3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과거 방송에서 알코올 의존도 주의 판정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거나, 예상치 못한 허당미를 보여주는 등 인간적인 매력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