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원 쌈장은 전통 방식의 깊은 된장 맛에 마늘, 양파, 참깨 등 각종 양념이 조화를 이루어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채소와도 잘 어울려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순창 특유의 발효 및 숙성 노하우가 적용되어 텁텁함이 적고 깔끔한 후미를 제공하며, 브랜드 간 맛의 기복이 없어 언제나 안정적인 맛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너무 묽거나 딱딱하지 않은 체형 덕분에 쌈을 싸 먹을 때 흘러내리지 않고 잘 묻어나 활용도가 높습니다.
실사용자들은 청정원 쌈장이 감칠맛과 곡물 배합의 밸런스가 뛰어나다고 평가합니다. 단순히 쌈장 용도 외에도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등 찌개 및 국물 요리에 0.5~1큰술 추가하면 마늘, 양파 등 마법 양념 덕분에 별도 육수 없이도 국물의 감칠맛과 깊은 풍미를 더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고추장·간장 기반 양념장에 1큰술 섞어 볶음 요리에 활용하면 구수한 발효 풍미가 고기 잡내를 잡아주고 요리의 입체감을 살려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청정원 쌈장에 대파, 청양고추, 양파 등 야채를 듬뿍 다져 넣고 다진 마늘, 고춧가루, 참깨, 물엿을 섞어 만들면 짠맛은 줄어들고 신선한 식감이 살아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이렇게 만든 쌈장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참기름을 살짝 둘러주면 풍미가 훨씬 좋아져 밥도둑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청양고추를 추가하면 은은한 매콤함이 더해져 고기와 함께 먹을 때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