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와 프리스틴의 비주얼 센터였던 주결경이 중국에서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륙의 여신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1998년생으로 본명은 저우제충이며, 166.5cm의 큰 키와 뛰어난 비율을 자랑합니다. 특히 드라마 '대당여법의'에서 천재 법의관 염안 역을 맡아 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을 깨고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춤, 노래, 비파 연주에 이어 연기까지 섭렵하며 다재다능한 올라운더로서 중국 내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주결경은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 후 중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인스타그램 팔로워 47만 명, 도우인 팔로워 185만 명을 보유한 메가 인플루언서로 성장했습니다. 그녀는 '대당여법의'를 시작으로 '유비', '영제적공주', '빙호중생', '사십칠'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촬영 중인 드라마 '작작열일'은 신인 감독과 각본가 배정, 남자 배우 팬덤의 번위 논쟁 등으로 인해 기대치가 다소 낮아졌다는 우려도 존재합니다.
주결경은 아이오아이 10주년 재결합 콘서트에 불참하여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으나, 이는 스케줄 문제로 인한 것이며 멤버 간 불화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김도연과 식사를 하거나 홍콩 콘서트에 깜짝 등장하는 등 아이오아이 멤버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거 상큼했던 소녀의 모습과는 달리 성숙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며 대륙의 탑스타 반열에 오른 주결경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