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갓세븐의 리더이자 솔로 R&B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제이비가 과거 대형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 퇴사 후 겪은 현실의 벽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는 JYP의 울타리 안에서 보호받던 시절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전했으며, 이러한 성숙한 태도는 대중에게 신선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최근 새 소속사 528헤르츠와 함께 3년 8개월 만에 미니 3집 'TR.EE'로 컴백하며 음악 활동과 비주얼 모두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이비는 갓세븐 멤버들과 함께 JYP를 떠나 각자의 길을 선택한 후, 본인의 음악적 색깔을 자유롭게 표현하기 위해 대형기획사의 타이틀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러나 제작, 홍보, 정산 등 기획사가 도맡아 해주던 모든 비즈니스 영역을 스스로 마주하면서 대형 시스템의 든든한 보호막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솔직한 고백은 많은 누리꾼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그는 프로듀서명 'Def.'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첫 정규앨범 '2018.12.25'를 발매, 앨범의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하는 등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최근 고척스카이돔 야구 시구 행사에 등장하여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의 완벽한 비주얼과 날렵해진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습니다. 제이비의 음악적 성장과 솔직한 인간적인 면모가 앞으로의 활동에 더욱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