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선수 장정은 2005년 LPGA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세계 최강 안니카 소렌스탐을 제치고 우승하며 '작은 거인'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1980년 대전 출생으로 13세에 골프에 입문하여 2000년 LPGA에 데뷔했으며, 통산 2승과 71회의 TOP10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4년 은퇴식에서 자신의 실제 키가 154cm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보면 장정 선수의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필드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기량에 대한 찬사가 많습니다. 특히 2005년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 당시 흔들림 없는 플레이는 많은 골프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은퇴 후에는 골프 해설,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 등으로 활동하며 골프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장정 프로는 남편 이준식 프로와 함께 제주 테디밸리에서 골프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녀의 골프 인생과 은퇴 후 근황은 여전히 많은 골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작은 거인'이라는 수식어처럼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으로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