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 UGG(어그)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앰배서더로 발탁되며 2026 가을·겨울 시즌 'Born to Feel'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화보에서는 무대 위 화려함과 다른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선보이며, 어그의 새로운 컬렉션인 엔랩 클로그, 클래식 울트라 미니 플러프드, 클래식 미니 헤리티지 세 가지 모델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특히 히든 플랫폼, 풍성한 양모, 미니 부츠 참 등 각 제품의 독특한 디테일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원영 화보 속 어그 신상들은 단순한 방한화를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 진화한 어그의 변화를 잘 보여줍니다. 엔랩 클로그는 키높이 효과와 깔끔한 실루엣으로 데님, 스커트 등 다양한 스타일에 어울리며, 클래식 울트라 미니 플러프드는 둥근 실루엣과 10mm 양모로 귀여움을 강조합니다. 클래식 미니 헤리티지는 양모와 코듀로이 소재 조합에 탈부착 가능한 미니 부츠 참으로 실용성과 재미를 더했습니다.
과거 3개월 전 장원영의 하파크리스틴 컬러렌즈 화보가 공개되었을 당시, 아름다운 비주얼뿐만 아니라 팬들의 고민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까지 전하며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이번 어그 화보 역시 장원영 특유의 자신감 있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브랜드 가치와 시너지를 내며,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팬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어그 신상 중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