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가 한일 합작 드라마 '키드냅 게임(kiDnap GAME)'으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한국, 일본, 홍콩 등 아시아 3개국 제작진이 참여한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로,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의 협연으로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키드냅 게임'은 서울, 도쿄, 타이베이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대규모 납치 사건을 배경으로 한 생존 서바이벌 스릴러입니다. 이준기는 은퇴한 천재 외과 의사 '한기주' 역을 맡아, 시각장애를 가진 딸이 납치되자 딸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게임에 뛰어드는 인물을 연기합니다. 드라마는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밤 10시 채널A에서 첫 방송되며, 디즈니+ 및 Viu를 통해 전 세계 18개 이상의 지역에서 동시 공개될 예정입니다.
블로거들은 이준기의 복귀작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하며, 특유의 감정선 짙은 연기력과 고난도 액션 스릴러 장르의 만남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일 톱스타의 만남과 글로벌 동시 방영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준기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