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의 어린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194cm의 장신으로 성장하여 대중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07년생인 이준수는 2026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기) 전공에 입학하며 배우의 길을 본격적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를 졸업하고 중앙대와 서울예대 연기 전공에 동시 합격하는 등, 어릴 적부터 연기 분야에 대한 확고한 진로를 준비해왔습니다.
블로거들의 분석에 따르면, 이준수는 아버지 이종혁의 모교인 서울예술대학교에도 합격했지만 최종적으로 중앙대학교를 선택하여 연기 전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디즈니+ 새 예능 '술래게임' 제작발표회에서 스스로를 '배우 지망생'으로 소개하며, 아버지의 조언 없이 첫 단독 예능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의 강한 의지와 홀로서기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유명 배우의 아들이 아닌, 자신의 역량으로 배우의 꿈을 이루려는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준수의 이러한 행보는 '아빠! 어디가?' 시절의 엉뚱하고 해맑은 '10준수'를 기억하는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며, 그의 성장과 앞으로의 배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아버지 이종혁과 형 이탁수 모두 배우의 길을 걷고 있어, 이준수 역시 가족의 영향을 받아 연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을 가지고 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의 첫 단독 예능 도전과 배우로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