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프로듀서가 이끄는 A2O엔터테인먼트에서 신인 보이그룹 A2O SOUL과 걸그룹 A2O LITE를 동시에 데뷔시킨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오는 10월 12일 글로벌 데뷔쇼 'WELCOME TO SOULITE'를 통해 첫 무대를 선보이며, 다음 날인 13일 오후 6시에는 각 그룹의 데뷔곡 'SUPERSTAR'와 'NEON'을 동시 발매할 예정입니다. 남녀 그룹이 같은 날 함께 데뷔하는 것은 K팝 시장에서 이례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동시 데뷔가 이수만 프로듀서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A2O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국내 프로젝트라는 점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데뷔 전부터 '이수만 보이그룹', '이수만 걸그룹' 등의 검색어가 빠르게 증가하며 팬들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데뷔쇼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동시에 소개될 예정이어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과거 2026년 2월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이수만 프로듀서가 SM엔터테인먼트 지분 매각 후 3년간의 경업 금지 조항이 해제되면서, 상반기 중 새로운 보이그룹 론칭을 목표로 데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습니다. 이번 남녀 그룹 동시 데뷔는 당시 예고된 이수만 프로듀서의 본격적인 행보가 구체화된 것으로, K팝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