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수근이 트로트와 요리를 결합한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의 사장으로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스튜디오 녹화 방식이 아닌, 트럭을 타고 전국을 돌며 지역 제철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출장형 디너쇼 콘셉트를 채택했습니다. 특히 이수근의 능숙한 진행과 함께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안성훈, 김용빈, 그리고 스타 셰프 윤나라, 임태훈이 합류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는 기존 트로트 예능과는 다른 신선한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이수근의 예능감과 트로트 가수들의 무대, 셰프들의 요리가 어우러져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동시에 잡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들은 이수근이 MC가 아닌 '사장' 역할을 맡아 현장 돌발 상황을 조율하는 모습에 주목하며, 그의 새로운 리더십을 기대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수근이 사장으로 활약하는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는 2026년 10월 5일 TV조선에서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시청자 사연을 받아 지역 이웃을 찾아가 식탁 하나를 두고 함께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첫 출장지는 충남 청양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로그램의 정확한 방송 시간은 공식 포스터에 매주 월요일 밤 10시로 명시되어 있으나, 일부 기사에서는 10시 10분으로 보도된 바 있어 당일 편성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