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택은 MBN 장수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의 대표 진행자로 대중에게 친숙한 인물입니다. 그는 1972년생으로 백석예술대학교 관광과를 졸업했으며, 181cm의 듬직한 체격과 독특한 아프로 파마머리가 트레이드마크입니다. 방송에서 보여주는 소탈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위안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윤택은 방송 활동 외에도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유튜브 채널 '윤택TV'를 통해 '오지:객'이라는 이름으로 오지 마을 어르신들의 집수리 봉사에 참여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도배, 목공, 전기, 방수 등 여러 분야의 봉사자들과 함께 도움을 전하며, 육중완, 빽가 등 동료 연예인들도 이 활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또한 윤택은 일상 속 환경정화 활동인 '행운줍기'를 통해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습니다. 걷기 운동을 하며 동네 쓰레기를 줍는 이 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처럼 윤택은 방송인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자연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행보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