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지구 오락실'의 스핀오프 '우주떡집'이 고흥 1호점에서 서울 연희동 2호점으로 확장하면서 가격 및 운영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2호점에서는 기존 고흥 매장과는 다른 새로운 메뉴들이 등장하였으며, 팝업스토어 형태로 운영되어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유명 연예인들이 직접 떡을 만들고 판매하는 과정에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매장 규모 확장과 함께 상업적인 요소가 강화되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고흥 1호점의 소소하고 직접 떡을 만들던 감성이 서울 2호점에서는 옅어졌다고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반면, 2호점의 새로운 메뉴인 '떡이너무버거워' 세트(비프 13,900원, 슈림프 14,900원)나 '이영지 오리지날 떡볶이'(11,900원) 등은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롯데웰푸드와 콜라보한 '찰떡아이스 in 우주떡집 흑임자 인절미'는 편의점에서 2,500원에 판매되며, 흑임자 맛이 은은하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우주떡집 2호점 방문을 고려한다면, 기존 1호점과는 달라진 메뉴 구성과 가격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찰떡아이스 콜라보 제품은 편의점마다 재고 상황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방송의 세계관을 현실 사업과 연결한 시도라는 분석과 함께, 굿즈 판매 등 부가 사업으로의 확장에 대한 시청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참고하여 방문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