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전통시장 야간 문화 행사입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먹거리와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다채로운 공연이 어우러져 가을밤 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살리고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야시장에서 6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별당마켓, 먹거리 부스, 브루어리, 전통주, 푸드트럭 등 다양한 먹거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공예 제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피크닉 및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단순한 먹거리 장터를 넘어선 복합 문화 공간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시장 특유의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야시장 기간 동안 용인문화재단 소속 아임버스커와 초대가수 공연, 시민 참여형 '나도 가수다' 본선, 마술 및 국악 공연 등 풍성한 문화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야시장 음식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10월 용인 데이트 코스나 주말 나들이 장소를 찾는다면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을 방문하여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