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승은은 과거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배우로 전향했다고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시트콤 '골뱅이'로 데뷔한 배우입니다. 2008년 사업가와 결혼하여 두 딸을 두었으나, 2014년 5월 협의 이혼 후 고향인 경북 경산으로 내려가 카페를 운영하며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했습니다. 2016년에는 프로젝트 그룹 오즈를 결성하며 가수로도 활동을 재개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오승은은 결혼 당시 남편이 자상하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만난 지 6개월 만에 속도위반으로 결혼하여 서로에 대해 잘 몰랐을 수 있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으며, 이혼 후 10일 정도 무기력하게 지냈다는 개인적인 고백도 있습니다. 전 남편은 변호사로 알려졌으며, 시아버지가 대학교 교직에 근무하는 등 집안이 대단하다는 이야기도 전해졌습니다.
오승은은 이혼 소식이 대중에게 알려지기 전 이미 고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2000년 21살의 나이로 데뷔하여 '논스톱4'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했으며, '복면가왕'에 출연하여 가창력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오승은은 배우로서의 삶과 개인적인 아픔을 겪으면서도 꾸준히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