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 콘서트는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과 함께 여러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특히 '더 드림쇼4 앙콘'은 2주간 6일이라는 긴 기간 동안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SM 엔터테인먼트의 대관 및 일정 관리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었습니다. 팬들은 야외 콘서트가 가능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체조경기장에서 규모를 축소하여 진행된 점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실제 콘서트에 참여한 팬들은 티켓팅의 어려움 속에서도 다양한 좌석에서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특히 토롯코 운영 방식이 당일 감독의 재량에 따라 랜덤으로 지정되어 멤버들조차 아쉬움을 표했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또한, 콘서트 막바지에 멤버들이 눈물을 보이며 재계약 관련 루머가 돌기도 했으나, 팬들은 멤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다음 드림쇼5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팬들 간의 나눔 이벤트와 현장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SM의 불합리한 대우와 공백기 동안의 부족한 콘텐츠 제공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다음 콘서트에서는 팬들의 이러한 목소리가 반영되어 더욱 만족스러운 공연이 되기를 많은 팬들이 바라고 있습니다.